(주)창해에탄올 창립 50주년 맞아 불우이웃에 쌀 2000포 전달
㈜창해에탄올 임직원은 16일 전주 르윈호텔에서 ‘창해에탄올 창립 50주년 기념 행사’를 가졌다.
이날 창해에탄올은 뜻 깊은 날을 맞이하여 본사 소재지의 덕진구 팔복동 주민센터를 통해 저소득층과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
임직원 일동은 쌀10kg들이 200포(400만원 상당)를 기증했다.